코엘료의 브리다를 읽고나서
코엘료! 당신은 언제나 나와 함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내가 그것을 느끼게 하기위해서 이렇게 가끔 내 안에 있는 당신을 드러내지요. 그래서 항상 감사합니다. 당신의 소중함을 이렇게 가끔 느끼게 해 준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당신은 어느 때처럼 이번에도 나에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왔어요. 당신의 책이 처음 나왔을때 난 당신의 책을 오로지 당신이 그것을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사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내려놓았어요. 그것은 당신이 나에게 준 일종의 배려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