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 5분만이라도를 읽고나서
만나기로 한 친구가 조금 늦을 것 같다기에 근처의 서점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참으로 오랜만에 서점을 둘러보았다 웬만하면 인터넷을 이용하여 책을 구입하기 때문에 서점에 들를 일이 거의 없었던 듯싶다 인터넷 서점의 약간의 할인에 혹해 예전처럼 서점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보고 싶은 책을 고르는 일이 아주 오래된 기억처럼 느껴졌다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1日30分이란 책이 눈에 띄었다 요즘의 유행 책들이 주로 유명 경영자들의 경영철학서라든가 자기 계발에 관한 내용이 많은 터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