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읽고나서
법정스님의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이 유독 끌렸던 이유는 바로 제목에 있습니다.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 이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근본이고 사람 사는 세상의 기본 정신이지 않겠습니까 올 한해는 서로가 서로를 좀 더 많이 배려하고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해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부터 실천하겠습니다. 모든 책을 읽으면서 하나같이 진실되게 느끼는 진리가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이고 하나가 곧 모든 것이다. 언젠가 말씀드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