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절반 친구를 읽고나서
한 달에 두 권 정도는 책을 읽는 걸로 목표를 삼고 살면서 착실히 잘 지키는 편이라 여겨지지만, 벌써 4월임을 실감할 때는 시간의 흐름이
빠름이 느껴진다. 이번 책(행운의 절반 친구) 은 버즈의 민경훈의 열렬한 팬인 민원봉사과 황강경 언니가 읽었던 책을 기증받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책으로 인해 친구가 하나 생긴 건 아닐까 나름대로 생각한다.
주인공 조 코래드는 시애틀에 거주하며 광고팀장으로 일하며 회사에서는 항상 외톨이로 지내는 상황이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