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말라야를 보고
세계적인 산악인이자 세계 최초 16좌를 성공한 자랑스러운 한국인 엄홍길 대장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엄홍길 대장의 16좌 여정과 그 사이에 일어났던 의미 있는 사건들을 다룬다. 엄홍길 대장 역할은 배우 황정민이 맡았고 또 다른 주연인 박무택 대원 역할은 배우 정우가 맡았다.
대장 엄홍길은 2000년도 히말라야 칸첸중가를 산악 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한다. 급하게 정해젔고 험난한 여정인 만큼 막내를 빨리 뽑아 훈련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이때 소개를 받고 막내로 들어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