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명 이야기 나는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특히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나에게는 멋진 큰아버지가 계신다. 어렸을 때부터 시골에서 자라셔서 연장만있으면 뭐든지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더 큰 아버지를 좋아하는 것같다. 어느 날 큰아버지께 전화가 왔다. 모내기를 이번 일요일에 하니까 도와주러 오너라 이번 일요일 아침을 먹고 시골에 가자 일은 벌써 시작되고 있었다. 목판에 흙을 붇고 털어내고 씨를 심고· 한 기계에 많은 분들이 매달려 계셨다. 옛날보다는 더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