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에도 sky는 못 갈 줄 알았다. -조남호 제목이 좀 웃기면서 슬프지만 나는 원래부터 공부를 잘하던 아이가 아니라 반에서 중하위권하던 애들을 끌어올린 경험담이라는 내용에 솔깃하여 이 책을 구매하였다. 과연 나와 같은 애들이 얼마나 해야 서울권을 갈 수나 있을까 하는 부정적인 마음으로 처음에는 읽기 시작했지만 누구나 열심히 하면 그게 꿈으로만 남지는 않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비록 나처럼 공부를 잘하지는 못하였지만 스터디코드에서 도움을 받아서 공부하는 방법을 깨우친 여기에 나오는 친구들은 다 좋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