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의 인생에는 NG가 없다를 읽고나서
엔지니어라면 가질 수 있는 고정 관념, 딱딱하다, 경직되어 있다, 고집이세다(곤조가 있다), 즐길 줄모른다, 예술과는 거리가 멀다 등등. 그러면 엔지니어는 도대체 어떠한 사람들인가. 그리고 엔지니어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그리고엔지니어로서꿈꾸어야할미래는어떠한것인가. 일찍이 이러한 부분에서 읽기 쉽게, 그리고 엔지니어들이 공감할 수있도록 정리된 책은 별로 없었다. CAD/CAM을 하는 사람이라면누구나 익히 이름쯤은 들어보았을, 그리고 각종 행사장에서 그들의 유머와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