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일하고 더 행복하기를 읽고나서
상당히 눈길을 끄는 제목이다. 이렇게 제목이 자극적인책 중에는 화려한 제목에 비해 그 내용이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 책도 혹시 그런, 겉만 번지르르한것은 아닐까,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경계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이에 대해, 다 읽고 난지금의 내 소감은 ‘읽은 보람이 있다. 읽기 잘했다.’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환경사회 문제들에 대해현실적인 접근법을 바탕으로 허황되지 않은, 그러면서 가장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3만에 비즈니스. 저자가 제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