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을 보고나서
크리스(로빈 윌리엄스)와 애니(안나벨라 쇼라)는 호수에서 우연히 만나 결혼했다. 크리스는 의사, 애니는 큐레이터로 바쁘게 살아가는데, 어느날 딸 마리가 오빠 얀과 자신을 학교로 와서 데리고 가 달라고 부탁하지만 애니는 바빠서 다른 사람을 보낸다. 그런데 그 날 사고가 나서 마리와 얀이 죽는다. 이 일로 죄책감에 빠진 애니는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4년 후 이혼 기념일 날 크리스는 애니의 부탁으로 운전을 하고 가다가 사고로 목숨을 읽는다. 애니는 다시 죄책감에 빠지는데, 이런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