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나침반을 읽고
왜 나침반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접하게 되었다 첫 장부터 싱그러움이 가득묻어났다 환경부의 간행물은 조금 딱딱하지 않을까 했는데 화보 같기도, 잡지 같기도 한 구성이흥미롭게 다가오고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이 간행물은 11명의 유명인이 친환경 노력의 이야기들을 풀어 놓은 것이다. 배우, 인테리어 디자이너,사진작가, 프로듀서, 가수, 푸드스타일리스트, 기상캐스터, 헤어디자이너, 의학 칼럼니스트, 디자이너.조금은 화려해 보이는 직업인들과 환경은 얼핏 보기에 크게 관련은 없어보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