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눈썹을 읽고나서
나는 ‘호랑이 눈썹’이라는 책 중 ‘내 이럴 줄 알았어’를 읽고 나랑 참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나도 옛날 1학년때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엄마가 교문 앞에 오지 않아서 무서운 적이 있었다. 그때는 나한테 핸드폰도 없어서 엄마에게는 전화도 못하고, 혼자 가려고 했더니 유괴범 같은 사람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결국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기를 빌려 엄마에게 빨리 오라고 울면서 전화를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내가 집으로 혼자 갔다면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과 비슷한 상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