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저자 (위베르 망시옹, 스테파니 벨랑제) 나는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 우연히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잘 나가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저자가 크리족을 만난 후에 삶의 방향 전체가 바뀌었다고 한다. 잃어버린 가치와 지혜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북미 최후의 인디언인 크리족에 관한 최초의 책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호기심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이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