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수준/ 궁녀들의 생활과 유명한 궁녀들의 이야기, 일제시대 궁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만들어진 책
본문/내용
(궁궐의 꽃)궁녀 - 신명호 지음 이 책은 정말 흥미로웠다. 그냥 궁녀라고 하면 평범한 사람들은 상궁, 나인, 무수리 등등을 떠올릴 것이다. 아니면 장금이 같이 요리도 하고 의료기술을 배운 궁녀를 생각하기도 할 것이다. 신분상승을 하는 궁녀는 바로 왕의 후궁이 되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신분상승을 한 궁녀로는 장녹수가 떠오르는데 왕의 예쁨을 받아 후궁이 되었지만 정치적인 욕심으로 결국에는 역사에 나쁜 궁녀로 남게 되는 여자였다. 또 다른 한편 세종의 후궁이었던 신빈김씨는 착하고 고운 마음씨로 세종의 사랑도 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