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위한 물리학을 읽고나서
고등학교 때부터 물리를 멀리했던 나로써는 물리학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거부감부터 들었다. 이과생이라면 한번이라도 물리의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이라면 물리와 관련된 책은 읽기도 싫을 것이다. 그런데다가 물리’학’이라니 뭔가 거부감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피자마자 역사적으로 유명한 그리고 나도 기억하는 9.11 테러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써있었다. 그래서 읽는데 좀 더 흥미가 가기 시작했다. 그 속에서 물리학을 설명하는데 그 때는 ‘아 그냥 안에서 비행기가 폭발했으니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