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를 읽고나서
감시카메라가 길거리까지 점령하고 있다. 거리를 활보하는 범인을 확인하여 색출한다는 정부의 명분이다. 그러나 이에대한 파급효과가 상상이상으로 커질 수 있으며, 시민들의 의식은 이런 사회변화를 대처할 수 있기보단 정부의 권력에 휘둘리기가 더 쉽다. 그럼에도 이는 급변하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미래에는 당연시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실을 직시하여 나타날 문제점들과 보안할 방법을 신속히 마련할 준비가 되어야한다. 신분을 인증 받을 수 있는 암호,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소유물 확인, 생체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