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신화는 없다를 읽고나서
이 책은 1995년도에 먼저 나왔던 책이다. 근데 이명박이 대통령 당선인이 되면서 다시 부활한 책이다. 나는 이명박이 그냥 대통령 후보이고, 한나라당이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라는 것 밖에는 모른다. 나의 편협한 생각으로, 그의 생긴 모습은 정말 대통령답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도 모르게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 감은 얼굴도 부하고 호감형의 얼굴이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다. 한편으로는 저런 얼굴을 가지고서 서울 시장에 이어 대통령까지 당선되었으니 그래도 뭔가 있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