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에서 케인스를 만나다 - 류대현 지음 경제하면 머리가 아파지고 갑자기 소화가 안되는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라는 이름 석자가 들어간 이책의 이름이 순간 관심을 끌었다. 나는 특이하게도 먹을것 이야기나 음식 이름이 나오면 훨씬 책읽기가 즐거워 지더라 그건 내가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인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은 동네 포장마차에 숨겨진 경제원리부터 생활의 다양한 경제원리를 알려준다. 다른 책들보다 부담이 좀 덜한 것 같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케인스가 대체 누구야 하고 생각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