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그림 - 선동기 서양 미술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렘브란트 이런 사람들만 떠오르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나에게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미술 작품 가이드 선생님이 되어 주는 책이었다. 처음만나는 그림은 처음에 읽기 전에는 그림에 대한 소개만 있을 줄 알았던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이 그렇게 지루하지 않았던 이유에는 화가의 일생까지도 설명이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화가의 일생이 적혀있다 해도 지루한 책은 지루하겠지만 이 책은 좀 개인적인 여자 문제라던지 그런 이야기도 적혀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