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독재자를 읽고
창밖을 내려다보면 아름다운 꽃들과 푸른 잔디들이 예쁘게 피어 있다. 그런데 자연은 신기하게도 서로를 시샘하거나 더 예쁘다고 우쭐대지 않는다. 그들은 조용히 할 일만 하면서 잘 어우러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연처럼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잘난 사람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비웃거나 무시한다.
그리고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보호하거나 도와주지 못하고 힘으로 위협하고 못살게 군다. 길가나 들판에 피어 있는 꽃들과 나무들처럼 아릅답게 살아 갈 방법은 없을까 꼬마독재자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