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느낌의 영화를 보고나서
오늘 대구 학생문화센터에서 본 영화는 원래 영화관에서 보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맨 처음에는 일본영화를 봤는데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사이코 같은 일본여자가 나왔다.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했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쩌다가 UFO가 나타나서 그 여자가 자기를 데리고 가라고 하였다. 처음에 그 UFO는 자기는 UFO가아니라 벌레라고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여자가 UFO라는 걸 알아내었다. 그게 끝이었다. 단편영화는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게 많은 것 같다. UFO라는 걸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