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당신은 완전히 멍청이는 아니니까!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유쾌한 책, 내가 주인공을 사랑하게된 책이라고 책 오베라는 남자를 소개하고 싶다. 가벼운 마음으로 들렸던 앞에 은행나무가 서있는 동네에 작은 서점, 그리고 발견했던 올해 내가 읽었던 책 중에 가장 매력적이었던 책. 지금까지 읽었던 너무너무 재미난 연애소설이나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던 추리소설들, 깊은 공부를 할 수 있던 심리학 서적들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었다. 주인공의 한마디에 그의 이야기들에 눈물이 난 책이었다. 지금까지 감동적인 이야기에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