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결정짓는 시간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한국인이야 라는 한 때 베스트 셀러였던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 이 책 역시 신세용이라는 같은 사람이 쓴 책이다. 29세의 저자가 13세 때부터 21세까지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책이었는데 신기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 신세용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카이스트 경여 대학원을 나와 금융 사업가가 된 이후 국제아동 돕기 연합을 세우고 월간 잡지 유이를 창간했다고 한다. 서른도 채 되지 않은 나이에 이 많은 일을 어떻게 이뤄낼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과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