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초콜릿 - 프랜시 박, 진저 박 이 책은 미국에서 ‘초콜릿초콜릿이라는 이름의 초콜릿 가게를 운영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쓴 책인데 두 자매가 재미교포라는 사실이 신기하고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알고보니 어머니께서 북한에서 탈북한 분이셨다. 초콜릿 마니아이자 작가인 프랜시 박과 진저 박은 워싱턴 코네티컷 가 모퉁이에서 25년간 워싱턴 최초의 초콜릿 전문점 ‘초콜릿초콜릿을 운영하면서 동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저 가게에 들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깔끔한 표지에 이끌렸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