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는 용기 - 혼자 걷는 고양이 벌써 새해도 지나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그 시간들을 잘 지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만큼 요새는 후회도 많아지는 것 같다. 무언가 바뀌고 싶은데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아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었다. 이 책의 저자도 나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어떤 책을 읽고 난 뒤에 인생이 달라졌다고 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나갔다. 내가 생각하는 인생과 지금 내가 살아가는 현실이 너무 달라서 그리고 가끔 들려오는 다른 사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