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잘 지내는 모습 -김영아 저자는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저술한 유대인 정신과 의사 빅터 프랭클의 세 가지 이론을 소개하면서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다고 할지라도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이 선택한 삶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목표를 갖는다면 자신과도 화해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열두살에 기차에서 떨어져 척추 수술까지 받고 사고 후유증 때문에 건강하지 못한 몸을 갖게 되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서 치유 심리학과 교수, 독서치유상담사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이 절망적인 상황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