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자와 죽은 자 -넬레 노이하우스 이 책은 장기기증에 대한 이야기였다. 장기기증 절차의 부조리와 나쁜 인간의 욕심으로 한 가족의 삶이 불행해지고 죄를 지으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다른 책도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넬레 노이하우스는 독일 미스터리의 여왕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었다. 읽는 내내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감있게 읽었던 것 같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생기고 보덴슈타인과 피아형사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역시 미스테리 소설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