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속의 세계사를 읽고 피의 일요일,드레퓌스 사건,사라예보 사건,...... 역사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여러 사건들 중에서도 나는 `일본의 역사왜곡` 부분을 읽었다. 아직도 정신적으로도 끝나지 않은 사건. 어떻게 보면 일본과 우리의 계속되고 있는 전쟁일지도 모른다. 일본의 많은 지배계층 사람들이 한국의 식민지 시대에 관해서 비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의 식민 지배가 조선과 조선인에게 유익한 것이었다.` 이 얼마나 기막힌 이야기인가 정신대 할머니들, 그리고 옛날 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우고 창씨개명을 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