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수준 및 학년 : 고1~고3
줄거리 느낀점 비율 : 줄거리1 느낀점 2
저자 : 브뤼노 몽생종 (이세욱 옮김)
출판사 : 정원
<책소개>
피아니스트 스비야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삶과 음악을 문학 형식으로 엮은 책.
리흐테르와 나눈 대담 기록과 그가 25년 동안 쓴 음악일기를 함께 수록하였다.
전 생애를 통해 자신에 대해 침묵을 지켜온 리흐테르는, 세상을 떠나기 전 브뤼노 몽생종과 나눈 대화를 통해 자신에 대한 많은 오해와 거짓들을 걷어내었다.
2부를 이루는 리흐테르의 음악수첩은 1970년부터 연주 활동을 마치는 1995년까지 그가 25년 동안 쓴 일기이다.
실황 연주나 녹음에 대한 인상과 감회를 솔직하게 기록하였다.
또한 한국어판에는 기존의 영어판이나 일어판에 없는 1994년의 서울 공연 기록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브뤼노 몽생종 바이올리니스트, 영화 제작자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나디아 불랑제와 글렌 굴드에 관한 책을 내기도 했으며 현대 클래식 음악계의 거장들에 관한 영상물 제작자로 이름 높다.
그 가운에는 글렌 굴드, 예후디 메뉴인, 다비트 오이스트라흐, 빅토리야 포스트니코바, 겐나디 로제스트벤스키, 율리아 바라디,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 스비야토슬라프 리흐테르가 있으며 알반 베르크 현악 4중주단, 표트르 안데르셰프스키, 그리고리 소콜로프의 공연 실황 등이 있다.
본문/내용
이상한 자세의 피아니스트 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을 읽고 평소 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특히나 클래식음악을 정말 좋아한다. 듣는 것도 좋아하지만, 음악과 관련된 책을 읽는 것도 즐겨한다. 피아니스트의 삶을 써내린 책을 읽으면 어떻게 음악을 접하게 됐는지,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왜 연주에서 그런 특징이 나타나는지를 이해 할 수 있게된다. 그래서 이상했던 연주도 ‘아 이래서 그랬구나!라고 생각하며 특별한 연주로 바뀐다. 가요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K-pop star라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다. 이 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