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조엘을 읽고나서
이 이야기는 생후 20개월 된 아이가 최악의 전신 화상을 입어 50여 차례나 수술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조엘 이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이 일이 일어난 계기는 고모네와 조엘 스넨버그의 가족들이 여행을 가는 도중에 햄프턴 톨게이트 요금소에서 40톤의 트럭이 조엘 스넨버그와 고모네 차에 충돌을 해 버린 것이다.
다행이도 가족들은 무사히 나왔다. 하지만 그 중에서 조엘 아빠, 고모부는 큰 화상을 입었다. 그러나 조엘이 불이 가득한 차안에서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