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읽고나서
사람들에게 핵의 위험성과 그것의 위험성이 들어났던 때의 일을 알리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때는 2차 세계대전 각 나라의 전쟁이 활발할 때이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지배당하는 시기의 끝부분이었다.
이 일은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서 경보 사이렌이 울리더니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는 방송이 나왔다.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집으로 향하였다. 이때, 아직 내용의 본전을 보지 못한 나는 무심코 재밌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만 생각하였다. 하지만, 생각보다 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