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집을 읽고나서
3일전 시내 음식점 근처 서점을 지나다가 방학숙제가 기억나서 서점에 들어갔다. 서점 안에서 3권의 책을 샀는데 김소월 시집,나무를 심는 사람,그리고 멘사 논리 퍼즐, 이 세권의 책을 구입했다. 집으로 돌아와서 우선 나는 평소에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던 김소월 시집을 읽기 시작했다. 숙제도 할겸 겸사 겸사 할 일도 없고 마침 잘됬다는 심정으로 시간날 때 틈틈이 읽었다.
책을 반쯤 읽었을 때 학교에서 배우던 시가 몇 가지 보였다. 우선 초혼과 진달래 꽃이 가장 먼저 보였다. 이 두시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