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바다를 보고나서
우선 4일간에 걸쳐 4편의 인권영화를 관람할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신 복지관과 담 당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시간 날 때 가끔 금오산 뒷길을 따라 산책을 하는데 이번에 우연히 인권영화를 상영한다는 현수막을 보고 관람을 하게 되었다. 4일간 오후 시간 틈을 내서 열심히 영화를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4편 모두 한 번씩 꼭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함께 관람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크다. 또, 담당자 분들께서 좀 더 좋은 영화 작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