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20인에게 묻다를 읽고
나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았고 장래 희망이 뮤지컬 배우이기 때문에, 학교 도서관 서가에 꽂혀있던 이 책을 본 순간 당연히 빌려 읽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무대에서만 볼 수 있던 배우들을 무대 밖에서의 모습도 보여 주고 있어서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내가 존경하는 배우인 김보경 배우가 나와서 좋았다. 김보경 배우는 예전에 영국에서 위키드를 보고 나서 꼭 하얀마녀 역할로 참여 하고 싶다고 말 했는데 지금 위키드 한국 공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