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슬플 땐 울어도 괜찮아를 읽고
마지막까지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는 것과 남은 시간을 편안하게 맞이하는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결국 죽음뿐인 이 두 가지 방법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 가슴아픈 상황에서 소피아는 울고 있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엄마, 무서워 하지마. 내일까지 잘 생각해 볼게. 잘 생각해서 둘 중에 하나 고를게.” 백혈병에 걸린 네 살배기 소피아는 치유불능 상태가 되어버렸고 의사조차도 소피아의 부모에게 확률이 희박한 고통스러운 마지막 치료보다는 남은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들며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