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에서 살아남기를 읽고나서
리나. 두리. 뭉치 이 세 명이 초원구경을 가기 위해 밀렵꾼에게 속아서 초원을 구경하는 도중에 누떼를 만나 보다가 나무에 머리를 박고 누 사진을 찍고 놀다가 밀렵꾼이 짐만 나두고 차를 타고 가버리고 그걸 알고 기다리다 지쳐 초원에 남는다. 여기서부터 초원에서 살아 남아야한다. 그리고 리나. 두리. 뭉치는 밀렵꾼이 차라는 걸 알아채지 못하고 차에 타고 있는걸 보니 그 3명도 바보 같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초원이라 동물이라도 관찰하려다가 처음부터 만난 동물은 몽구스라는 도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