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수준은 초등학교수준이고 느낀점 비율은 3:1정도이고 이 책의 저자는 김정희이고 출판사는 한림출판사이다.
본문/내용
한 여름에 애들이 공터에서 가지치기를 하다가 동네에서 싸움 잘하기로 소문이 나 있던 병호가 감나무 밑에 있는 똥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병호는 누가 똥을 놔뒀는지 씩씩거리면서 봐주지않는다면서 찾았습니다. 그때 영재의 아버지가 똥 퍼요, 똥이라고 말하면서 다가오다가 똥물에 빠진 병호를 봤습니다. 그래서 병호에게 미안하다고 하였지만 병호는 두 손을 주먹쥐고 영재를 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