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수준은 초등학교 6학년이고 이 책의 줄거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자는 줄거리이다.
이책의 저자는 글은 고정욱 그림은 정연이다.
본문/내용
새 학기가 시작되고 3학년 7반엔 조금 특별한 아이들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두명의 뇌성마비 장애아들이었습니다. 이들은 환성이와 우석이입니다.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아이들은 우석이와 환성이의 어머니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어머니는 2학년 때 친구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환석이와 우석이는 휠체어에 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책상의 크기로는 앉지 못햇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 선생님이 들어왔습니다. 선생님은 갓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으로 발령받아 온 선생님이라서 학생들을 잘 가르치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