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렵지 않게 남녀노소 상관없이 흡연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곤 한다. 이렇듯 어쩌면 우리는 수많은 흡연자들 속에서 아무런 대꾸도 하지 못한 채 서서히 우리의 폐는 간접흡연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공공장소인 길거리, 버스정류장, 신호등. 건물 옆 골목, pc방 등 어디 한 곳을 집을 수 가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왜 이렇게 비흡연자인 우리 즉, 간접흡연자인 우리는 직접흡연자인 그들보다 더 걱정이 많고 심기가 불편한 것일까. 아마, 많은 이유 중 한가진 시간이 흐를수록 흡연시작연령대가 낮아지는 것 때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