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을 가지고 살 권리 이즈미야 간지 저/박재현 역 뿔을 가지고 살 권리 라는 제목을 보고 난 책을 읽으며 뿔이 무엇인지 찾아가며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뿔을 파악해 내기는 쉽지 않았다. 보통으로 살기를 사람들은 바라지만 보통인 것은 없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선천적인 귀중한 자질을 죽이고 살아가는 것을 뿔을 잘랐다고 표현했다. 일본인인 저자는 프랑스 유학에서 프랑스인은 풍요롭지 않아도 인생을 충분히 즐기며 살아가는 프랑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