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학천재가 된 카이우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게 된 까닭은 제목부터 재미있게 느껴졌고, 과학을 살인사건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 카이우스는 파리에서 엄청 무서운 살인사건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힘들게 달려서 그 살인사건에서 도망친 후 카이우스는 피카소, 애거사 크리스티, 아이슈타인, 찰리채플린을 만나 과학과 예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 여기서 피카소와는 전통적인 원근법을 완전히 벗어나서 평면에 새로운 삼차원 공간을 만드는 미술 기법인 큐비즘을 만들어 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