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나일까 를 읽고 ‘나는 진짜 나일까라는 이 책의 제목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다. 우리는 가끔씩 자기 자신이 진짜 자신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한 경우, 자기 자신을 속인 경우 등이 그것이다. 나에 대해서 차츰 알아가고 반성해 나간다는 것은 우리가 성장하는 데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의 건주 라는 아이는 흔히 말하는 ‘문제아이다. 이 ‘문제아들은 까딱하면 폭력은 물론이고 욕설까지 행사한다. ‘문제아라 불려 지지 않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문제아들이 항상 문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