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 시절에도 지구와 환경에 책으로나 티비에서 많이 이야기 하는걸 듣고 보았다.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의 살수 있는 환경이 많이 적어 진다. 많은 얼음이 녹아 해수 면은 매년 상승하고 몇백년 뒤에는 몇 나라가 없어질거라는 이야기 들이었다. 생각해보면 흥미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먼 미래 그래서 감각이 무뎌지는 그런 미래의 이야기들 이었다. 하지만 현재 2013년은 어떨까 그런 과거의 걱정하던 문제 들이 현실에서 펼쳐 지고 가시화 되는 단계에 이른거 같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어떨까 여전히 신경쓰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