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는 570년 경 그리스의 섬에서 태어났다. 그러다 스승인 탈레스의 추천으로 이집트로 가 기하학을 포함한 다양한 학문을 배웠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침략으로 이집트가 함락되자 포로가 되어 바빌론에서 12년을 보냈다. 그 후 남이탈리아로 이주해 학술 연구 단체이면서 철학공동체인 피타고라스 학교를 결성하였다. 이곳에는 지식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약 600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은 수학, 음악, 철학, 천문학, 그리고 이 학문들과 종교와의 관계를 연구하고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