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을 지켜나가는 양심 [청렴하다]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다. ‘ 이것이 바로 청렴하다의 사전적 의미이다. 그런데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청렴하다의 의미가 어느 날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청렴을 지켜나가려 하는 사람이 사회에서는 ‘현실을 구분 못하는 바보 로 불리며 학교에서 마저 ‘착한 척 하는 재수 없는 아이 로 낙인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사회에는 부정부패의 사례도 참으로 다양하다. ‘뇌물을 받은 정치가 나 ‘공정하지 못한 사법부 등이 그 예이다. 학생들에게도 부정부패는 일어난다. ‘친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