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준이는 학교가 끝나고 엄마의 가게에 가서 엄마 가게에 있는 유명한 작가를 보게 된다.그 작가의 이름은 김청강 이다.현준이는 축구하다 얼굴에 공 맞은 걸 엄마에게 걸리고 엄마는 그 작가에게 한탄한다 하지만 작가는 중3이면 혈기왕성한 나이라 그럴 수 있다고 한다.김청강은 현준이에게 꿈이 몬 지 물어보고 현준이는 그냥 돈 많이 버는게 꿈이라 했다.김청강은 그런 현준이에게 자신의 꿈을 찾아보라고 한다.그 다음날 학교가 끝나고 다시 엄마 가게에 왔을 때 김청강은 또 있었고 엄마는 현준이를 김청강에게 맡기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