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에서 중학교 저학년 수준의 독후감입니다.
줄거리와 느낀점의 비율이 반반씩 차지합니다.
출판사는 실천문학사이고, 저자는 이병승입니다.
톤즈의 약속에 나오는 마뉴라는 인물을 보고 느낀점을 위주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본문/내용
<‘톤즈의 약속을 읽고> 우린 모두 행복을 원한다. 이 ‘행복이라는 단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석되는 의미가 굉장히 다양하지만 흔히 ‘행복하면 편안함, 밝은 미래 등 긍정적인 단어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그것만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건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는 땅 수단. 그 곳의 모습은 ‘절망 그 자체였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현실은 참혹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