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것은 어떤글귀를 읽다가 의학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이길래 관심이가서 바로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내가 꿈꾸고 있는 응급의학과의사가 썻는 책이길래 더욱더 관심이 갔다. 프롤로그에 이의사가 죽으려고 한적이있다길래 더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었다. 단락단락마다 다른 내용을 다룬다는게 더 나를 끌어당겼다. 처음부터 내용은 충격 그자체였다. 죽고자하는 열망.. 그냥 평범한사람이 자살시도나 했겠거니 생각하며 읽은 내용은 생각할수록 당혹했다. 의사가 수면제를 먹고온 한집안의 가장을 살려놨다. 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