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미래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유교사상이 지배적이여서 가부장제에 따른 ‘남아선호,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고 남자를 중요시했다. 그래서 우리 또한 여자는 여자답게, 남자는 남자답게 라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커왔던 것 같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남녀 차등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서 양성평등을 주장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양성평등이란 단어가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문제점들이 남아 있는 것 같다. 우리 오빠의 꿈은 요리사이다. 오빠는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되어서도 항상 요리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