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이 책은 세계의 많은 전쟁들을 겪은 초등학교 고학년생부터 중학생까지의 어린 아이들의 일기들을 다룬 책이다.
책에 나온 전쟁일기로는 제 1차 세계대전, 제 2차 세계대전, 이라크 전쟁 등 많은 전쟁일기들이 나와있다.
현재 정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문/내용
오늘 나는 `빼앗긴 내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제 1차 세계대전`, `제 2차 세계대전`, `유태인 대학살`, `베트남 전쟁`, `보스니아 전쟁`,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 `이라크 전쟁` 때 그 전쟁을 지켜보던 아이들의 일기들을 모아둔 책이다. 이 일기를 쓴 아이들의 연령대는 대부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의 나이대이다. 현재 나의 나이(14세) 때 이 책의 일기의 주인공은 큰 전쟁을 겪었다. 사실 난 `제 1차 세계대전`, `제 2차 세계대전`, `유태인 대학살`, `베트남 전쟁`, `보스니아 전쟁`,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 …